윤여동설 – 원(元) 나라의 탐라총관부(耽羅摠管府)는 한반도의 제주가 아니라 지금의 산동반도(山東半島) – 최초주장 산동반도는 백제의 동청주(東靑州)였고,[필자주 : 백제 위덕왕에게 주어진 작위가 使持節侍中車騎大將軍帶方郡公百濟王(사지절시중거기대장군대방군공백제왕) 使持節都督東靑州諸軍事東靑州刺史(사지절도독동청주제군사동청주자사)였다. 이는 위덕왕 때 대방군과 동청주가 백제 땅이었다는 말이다] 완도(莞島)의 청해진(淸海鎭)이었고,[필자주 : 통일신라 때 장보고가 이 청해진을 중심으로 활동하였다. 지금의 산동반도 적산법화원부근을 말하는 것이다] 삼별초(三別抄)의 진도(珍島)였고, 제주(濟州,탐라)였다.[필자주 : 삼별초의 대몽항쟁지였던 진도, 제주가 한반도가 아니라 바로 지금의 산동반도였다] 발해북쪽, 요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