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동설 – 고조선(古朝鮮)의 세 번째 도읍 백악산아사달(白岳山阿斯達)의 백악산(白岳山)을 찾았다 - 최초주장 고조선(古朝鮮)의 세 번째 도읍은 백악산아사달(白岳山阿斯達)이었다고 전해온다. 첫 도읍은 우수하지원의 아사달(阿斯達)이었고, 두 번째 도읍은 평양 왕검성(王儉城)이었으며,세 번째 도읍이 백악산아사달(白岳山阿斯達)이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 고조선(古朝鮮)의 도읍지는 그 위치가 확실하게 밝혀진 곳이 한 곳도 없다.첫 도읍이었다는 우수하벌판의 아사달(阿斯達)이 어디인지는 그 흔적조차 찾지 못하고 있고,두 번째 도읍 왕검성은 한반도의 북한평양이라고도 하고, 지금의 압록강 북쪽에 있다고도 하며, 북경 부근에 있다고도 한다. 주장들이 분분하다.그리고 세 번째 도읍 백악산아사달(白岳山阿斯達)도 지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