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잃어버린 대륙 역사강역을 찾는 사람들

전체 글 1156

시사 – 대한민국 농지전수조사는 다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미끼

시사 – 대한민국 농지전수조사는 다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미끼 농지는 대한민국에서는 어쩌면 신성불가침 영역이다.국민들이 농지(땅)를 목숨과 동일시 하는 정서가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하여 1950년 농지개혁 이후 어느 정권도 농지를 건드리지 않았다. 농지를 잘못 건드릴 경우 국민들의 반발로 정권이 의외의 종말을 맞이할 수도 있을 것이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그런데 지금 이재명정부에서는 대통령의 명에 따라 전국의 농지를 전수조사 중이다. 개정된 농지법에 따라 불법으로 취득했거나, 농사를 짓지 않고 다른 용도로 쓰고 있거나, 다른 사람에게 임대를 했거나, 휴경을 하고 있을 경우 매각을 명령하게 되고, 정해진 기간 안에 매각을 하지 않으면 강제이행금을 부과하도록 이미 법령도 개정해 놓았다. 그것도 자그마치..

카테고리 없음 2026.09.28

윤여동설 – 한민족 미래 800년 도읍지 계룡산 남쪽 땅의 위치를 공개한다 – 천기누설

윤여동설 – 한민족 미래 800년 도읍지 계룡산 남쪽 땅의 위치를 공개한다 – 천기누설 [북계룡 동지리 남대해 서백강의 명당] 감결(鑑訣 : 鄭鑑錄)에 이르기를,"곤륜산으로부터 뻗어 내린 맥이 백두산에 이르고 그 원기가 평양에 이르렀으나 평양은 이미 1000년 운수가 지나 그것이 송악으로 옮겨졌다.송악은 500년 도읍 할 땅이지만 요승과 궁녀가 난을 꾸며 지기가 쇠하고 천운이 막혀 운은 다시 한양으로 옮길 것이다......금강산으로 옮겨진 내맥의 기운이 태백산과 소백산에 이르러 산천의 기운이 뭉쳐 계룡산으로 들어가니 정씨의 800년 도읍할 땅이다.원맥이 가야산으로 들어가니 조씨의 1000년 도읍할 땅이다.완산(전주)은 범씨의 600년 도읍할 땅이요,송악은 왕씨가 다시 일어나는 땅인데, 그 후는 자세하..

카테고리 없음 2026.09.27

윤여동설 – 고조선(古朝鮮)의 세 번째 도읍 백악산아사달(白岳山阿斯達)의 백악산(白岳山)을 찾았다 - 최초주장

윤여동설 – 고조선(古朝鮮)의 세 번째 도읍 백악산아사달(白岳山阿斯達)의 백악산(白岳山)을 찾았다 - 최초주장 고조선(古朝鮮)의 세 번째 도읍은 백악산아사달(白岳山阿斯達)이었다고 전해온다. 첫 도읍은 우수하지원의 아사달(阿斯達)이었고, 두 번째 도읍은 평양 왕검성(王儉城)이었으며,세 번째 도읍이 백악산아사달(白岳山阿斯達)이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 고조선(古朝鮮)의 도읍지는 그 위치가 확실하게 밝혀진 곳이 한 곳도 없다.첫 도읍이었다는 우수하벌판의 아사달(阿斯達)이 어디인지는 그 흔적조차 찾지 못하고 있고,두 번째 도읍 왕검성은 한반도의 북한평양이라고도 하고, 지금의 압록강 북쪽에 있다고도 하며, 북경 부근에 있다고도 한다. 주장들이 분분하다.그리고 세 번째 도읍 백악산아사달(白岳山阿斯達)도 지금의..

카테고리 없음 2026.09.19

시사 - 대한민국 시골 농부들이 느끼는 농사와 농지에 대한 여러 생각들

시사 - 대한민국 시골 농부들이 느끼는 농사와 농지에 대한 여러 생각들 요즈음 시골 동네에 가보면 군데군데 경작하지 않고 묵혀진 밭들이 많이 눈에 띈다. 동네에서 멀리 떨어진 산골짜기에 위치해 있거나, 면적이 좁거나, 형태가 이상하거나, 농기계의 진출입이 불편한 곳들이 대부분이다. 논도 경지정리가 잘 되어 있는 곳은 거의 경작을 하고 있으나 경지정리가 되어 있지 않은 다랭이 논의 경우 휴경답이 가끔 눈에 띈다. 수렁이 많아 기계화가 곤란한 논일 경우라 보여진다. 반면에 면적이 넓고, 농기계가 원활하게 진출입할 수 있고, 수로가 있어 물관리가 용이한 땅은 논밭을 불문하고 무언가가 심겨져 있다. 논에는 비닐하우스가 세워져 있거나, 벼가 심겨져 있거나 콩이 심겨져 있거나 하여튼 무언가를 경작하고 있고,밭에..

카테고리 없음 2026.09.17

윤여동설 – 고려(高麗)로부터 그 이전 우리의 역사강역은 한반도가 아니라 발해북쪽, 요하서쪽 대륙이었다 – 최초주장

윤여동설 – 고려(高麗)로부터 그 이전 우리의 역사강역은 한반도가 아니라 발해북쪽, 요하서쪽 대륙이었다 – 최초주장 왕건의 고려(高麗)는 한반도에 위치해 있던 나라가 아니라 지금의 발해북쪽, 요하서쪽에 위치하고 있던 대륙국가였다. 그리고 중국 사서들에 요동동쪽 1천여리에 위치하고 있었다고 기록되어 있는 고구려, 백제는 말할 것도 없고, 신라, 가야 역시 한반도에 있던 나라가 아니라 역시 발해북쪽, 요하서쪽 대륙에 위치하고 있던 나라들이었고, 삼한인 마한, 진한, 변한과 고조선(왕검조선)도 역시 마찬가지였다. ☆ 낙양동북 3,600리에 위치하고 있었다는 고대의 요동군(遼東郡)은 지금의 북경을 말하는 것이고, 고대의 요수(遼水)는 지금의 영정하를 말하는 것이다. 고려의 도읍 개경(開京)은 북경 동쪽 지..

카테고리 없음 2026.09.12

윤여동설 – 발해국(渤海國)의 건국지 동모산(東牟山 : 중경현덕부)과 5경(五京)의 위치 확정 - 최초공개

윤여동설 – 발해국(渤海國)의 건국지 동모산(東牟山 : 중경현덕부)과 5경(五京)의 위치 확정 - 최초공개 [우공구주산천지도라 되어 있으나 요임금 때의 9주 지도로 보인다. 기주와 청주가 너무 넓어 순임금 때 나누어 병주,유주,영주를 설치했다고 하였는데, 청주는 그리 넓어보이지 않는다. 기주(지금의 산서성과 하북성남부)와 청주(산동성)의 위치를 확인해 보시라] 발해국(渤海國, 震旦, 震國이라고도 한다)의 건국지 읍루(挹婁 : 숙신, 말갈, 여진)의 동모산(東牟山)은 과연 지금의 어디였을까? 신당서 북적 발해전(新唐書 北狄 渤海傳)을 보면, “발해(渤海 : 발해국)는 본래 속말말갈(粟末靺鞨)로서 고(구)려에 부용 되어 있었으며, 성은 대(大)씨이다.고구려(高句麗)가 멸망하자 무리를 이끌고 읍루(挹婁)의..

카테고리 없음 2026.09.05

윤여동설 – 말[馬] 형상의 산맥과 마주보는 곳에 위치했던 진짜 대마도(對馬島)의 위치 – 최초주장

윤여동설 – 말[馬] 형상의 산맥과 마주보는 곳에 위치했던 진짜 대마도(對馬島)의 위치 – 최초주장 [고대왜국은 지금의 요동반도에 위치했었고, 우리의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는 지금의 발해북쪽, 요하서쪽 대륙에 위치하고 있던 나라들이었다. 따라서 고대의 진짜 대마도(對馬島)는 대륙신라와 대륙왜국의 중간해상에 위치하고 있었다.] [진짜 대마도(對馬島)는 지금의 중국 요녕성(遼寧省) 안산시(鞍山市) 대안현(台安縣) 일원을 말하는 것으로서 말 형상으로 보이는 지금의 북진 의무려산산맥과 마주보는 위치에 있다하여 붙여진 이름이었다. 지금의 북진 의무려산 일원은 설화 속 신라 동쪽에 위치했던 장인국(長人國)의 영역이었다] [현재의 대마도(對馬島) : 한반도와 일본열도의 중간해상에 위치해 있다. 이를보면 대륙지..

카테고리 없음 2026.08.29

윤여동설 – 백제(百濟:온조백제,대륙백제)의 동쪽에 낙랑(樂浪)은 없었다 – 최초주장

윤여동설 – 백제(百濟:온조백제,대륙백제)의 동쪽에 낙랑(樂浪)은 없었다 – 최초주장 삼국사기 백제본기 온조왕 13년(B.C.6) 조를 보면,“왕의 어머니(필자주 : 소서노를 말한다)가 죽으니 나이가 61세였다. ☆ 백제 온조왕의 어머니 연소서노(延召西奴)는 기원전 66년생이었음을 알 수 있고, 환갑의 나이에 죽은 것인데, 당시로서는 꽤나 오래 살다가 죽은 셈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 어머니 소서노가 20세쯤에 온조왕을 낳았다면 백제 온조왕은 기원전 47년경 태어났을 것이고, 왕위에 오른 기원전 18년에 약 30세 정도였을 것이다. 그런데 온조왕은 재위 46년에 죽었으니 온조왕은 약 75-76세 정도까지 오래 살았다는 말이 되고, 그리하여 온조왕의 아들은 그 아버지 온조왕보다 일찍 죽었고, 백제 2..

카테고리 없음 2026.08.22

윤여동설 – 훈요십조 제8조에서 말하는 “차현이남(車峴以南) 공주강외(公州江外)”는 백제(온조백제,대륙백제) 마지막 도읍 “사비(부여)지역”을 말하는 것 그리하여 고려시대에 사비(부여) 출신 고위관리가 거의 없는 것이다 – 최초주장

윤여동설 – 훈요십조 제8조에서 말하는 “차현이남(車峴以南) 공주강외(公州江外)”는 백제(온조백제,대륙백제) 마지막 도읍 “사비(부여)지역”을 말하는 것 그리하여 고려시대에 사비(부여) 출신 고위관리가 거의 없는 것이다 – 최초주장 [고려의 도읍 개경(開京)은 발해북쪽, 요하서쪽 하북성 승덕시 관성만족자치현(寬城滿族自治縣)을 말하는 것이고, 백제(대륙백제)의 마지막 도읍 사비(부여)는 그 남쪽 난하하류 하북성 당산시 난현(灤縣)을 말하는 것이고, 웅진은 진황도 노룡현이다. 이렇게 구체적으로 위치를 알려줘도 역사학자라는 사람들은 자신들의 생각과 달라서 그런지 죽어도 한반도 개성이 고려의 개경이었다고 우겨대니 참......] [백제(온조백제)의 사비성(泗沘城)은 지금의 중국 하북성 당산시 난현(灤縣) : ..

카테고리 없음 2026.08.15

윤여동설 – 포은((圃隱) 정몽주(鄭夢周) 선생은 한반도 개성 선죽교(善竹橋)에서 죽은 것이 아니라 발해북쪽, 요하서쪽 하북성 관성만족자치현(寬城滿族自治縣)에서 죽어 대륙고려 땅에 묻혔다 – 최초주장

윤여동설 – 포은((圃隱) 정몽주(鄭夢周) 선생은 한반도 개성 선죽교(善竹橋)에서 죽은 것이 아니라 발해북쪽, 요하서쪽 하북성 관성만족자치현(寬城滿族自治縣)에서 죽어 대륙고려 땅에 묻혔다 – 최초주장 [좌견리(坐犬里) : 고려의 개경 선죽교 남쪽에 개가 앉아 있는 것 같은 지형이 있다하여 붙여진 동네의 이름인데, 고려 개경으로 비정되는 지금의 중국 하북성 승덕시 관성만족자치현의 폭하 남쪽에 실제로 이러한 지형이 있다. 마치 개가 앉아 있는 형상으로 보이고, 따라서 고려 개경의 선죽교는 한반도 개성의 개울을 건너는 다리가 아니라 폭하라는 큰 강을 건너는 다리였음을 알 수 있다] [개경 서강가 군자가 말탄 형상 : 개경 서강가에는 군자가 말탄형상의 지형이 있고, 고려가 건국된지 120년이 되면 이곳에 ..

카테고리 없음 2026.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