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동설 – 신라 김알지(金閼智) 묘는 과연 어디에 조성했을까? - 최초주장 지금 한반도 경주에 김알지의 묘가 없다.뿐만 아니라 한반도 경주에는 피장자가 신라 어느 왕이라고 명문으로 확실하게 밝혀진 신라왕릉도 없다.왜 없을까?이유는 의외로 간단하다. 한반도 경주는 천년왕국 신라(新羅)의 도읍 서라벌(徐羅伐)이 아니라 흉노족인 투후 김일제의 후예들이 건너와 흉노족왕국을 이루고 살았던 곳이기 때문이다. 낙양동북 3,600리에 위치했다는 고대의 요동군(遼東郡)은 지금의 요하동쪽이 아니라 사실은 지금의 북경(北京)을 말하는 것이고, 고대의 요수(遼水)도 지금의 영정하(永定河)를 말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 고대의 요동 동쪽 1천여리에 고구려와 백제가 위치했었다고 중국 사서들에 기록되어 있고, 삼국사기 신라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