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잃어버린 대륙 역사강역을 찾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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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동설 – 백제(百濟:온조백제,대륙백제)의 동쪽에 낙랑(樂浪)은 없었다 – 최초주장

윤여동설 – 백제(百濟:온조백제,대륙백제)의 동쪽에 낙랑(樂浪)은 없었다 – 최초주장 삼국사기 백제본기 온조왕 13년(B.C.6) 조를 보면,“왕의 어머니(필자주 : 소서노를 말한다)가 죽으니 나이가 61세였다. ☆ 백제 온조왕의 어머니 연소서노(延召西奴)는 기원전 66년생이었음을 알 수 있고, 환갑의 나이에 죽은 것인데, 당시로서는 꽤나 오래 살다가 죽은 셈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 어머니 소서노가 20세쯤에 온조왕을 낳았다면 백제 온조왕은 기원전 47년경 태어났을 것이고, 왕위에 오른 기원전 18년에 약 30세 정도였을 것이다. 그런데 온조왕은 재위 46년에 죽었으니 온조왕은 약 75-76세 정도까지 오래 살았다는 말이 되고, 그리하여 온조왕의 아들은 그 아버지 온조왕보다 일찍 죽었고, 백제 2..

카테고리 없음 2026.08.22

윤여동설 – 훈요십조 제8조에서 말하는 “차현이남(車峴以南) 공주강외(公州江外)”는 백제(온조백제,대륙백제) 마지막 도읍 “사비(부여)지역”을 말하는 것 그리하여 고려시대에 사비(부여) 출신 고위관리가 거의 없는 것이다 – 최초주장

윤여동설 – 훈요십조 제8조에서 말하는 “차현이남(車峴以南) 공주강외(公州江外)”는 백제(온조백제,대륙백제) 마지막 도읍 “사비(부여)지역”을 말하는 것 그리하여 고려시대에 사비(부여) 출신 고위관리가 거의 없는 것이다 – 최초주장 [고려의 도읍 개경(開京)은 발해북쪽, 요하서쪽 하북성 승덕시 관성만족자치현(寬城滿族自治縣)을 말하는 것이고, 백제(대륙백제)의 마지막 도읍 사비(부여)는 그 남쪽 난하하류 하북성 당산시 난현(灤縣)을 말하는 것이고, 웅진은 진황도 노룡현이다. 이렇게 구체적으로 위치를 알려줘도 역사학자라는 사람들은 자신들의 생각과 달라서 그런지 죽어도 한반도 개성이 고려의 개경이었다고 우겨대니 참......] [백제(온조백제)의 사비성(泗沘城)은 지금의 중국 하북성 당산시 난현(灤縣) : ..

카테고리 없음 2026.08.15

윤여동설 – 포은((圃隱) 정몽주(鄭夢周) 선생은 한반도 개성 선죽교(善竹橋)에서 죽은 것이 아니라 발해북쪽, 요하서쪽 하북성 관성만족자치현(寬城滿族自治縣)에서 죽어 대륙고려 땅에 묻혔다 – 최초주장

윤여동설 – 포은((圃隱) 정몽주(鄭夢周) 선생은 한반도 개성 선죽교(善竹橋)에서 죽은 것이 아니라 발해북쪽, 요하서쪽 하북성 관성만족자치현(寬城滿族自治縣)에서 죽어 대륙고려 땅에 묻혔다 – 최초주장 [좌견리(坐犬里) : 고려의 개경 선죽교 남쪽에 개가 앉아 있는 것 같은 지형이 있다하여 붙여진 동네의 이름인데, 고려 개경으로 비정되는 지금의 중국 하북성 승덕시 관성만족자치현의 폭하 남쪽에 실제로 이러한 지형이 있다. 마치 개가 앉아 있는 형상으로 보이고, 따라서 고려 개경의 선죽교는 한반도 개성의 개울을 건너는 다리가 아니라 폭하라는 큰 강을 건너는 다리였음을 알 수 있다] [개경 서강가 군자가 말탄 형상 : 개경 서강가에는 군자가 말탄형상의 지형이 있고, 고려가 건국된지 120년이 되면 이곳에 ..

카테고리 없음 2026.08.08

윤여동설 – 신라에는 김알지(金閼智)의 후예 김씨(金氏)와 소호금천씨(少昊金天氏)의 후예 김씨(金氏)가 별도로 있었을까?

윤여동설 – 신라에는 김알지(金閼智)의 후예 김씨(金氏)와 소호금천씨(少昊金天氏)의 후예 김씨(金氏)가 별도로 있었을까? 삼국사기 신라본기 4대 탈해이사금 9년(A.D.65) 조를 보면, “봄3월 왕이 밤에 금성 서쪽 시림 나무 사이에서 닭 우는 소리가 나는 것을 들었다. 새벽에 호공을 보내어 살펴보게 하였더니 나뭇가지에 자그만 금궤가 걸려 있고, 흰 닭이 그 아래에서 울고 있었다. 호공이 돌아와 그대로 보고하였다.왕이 사람을 보내 궤를 가져다가 열어보니 어린 사내아이가 그 속에 들어 있었는데, 자태와 용모가 기이하고도 점잖았다. 왕이 기뻐하여 측근들에게 말하기를 ”이것이 어찌 하늘이 나에게 아들을 주시는 것이 아니겠는가!”하고는 곧 거두어 길렀다. 그가 자라매 총명하고도 지략이 많았으므로 이에 알지..

카테고리 없음 2026.08.01

윤여동설 – 고구려 대보(大輔) 협보(陜父)는 어느 길을 따라 어디로 이동해 가서 “다파라국(多婆羅國,多婆那國)”의 건국시조가 되었을까?

윤여동설 – 고구려 대보(大輔) 협보(陜父)는 어느 길을 따라 어디로 이동해 가서 “다파라국(多婆羅國,多婆那國)”의 건국시조가 되었을까? 주몽이 동부여(東扶餘)에서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그곳으로부터 도망쳐 졸본(卒本)으로 갈 때[필자주 : 이때는 기원전 58년이었고, 주몽의 나이는 22세였다] 함께 동행했던 친구 세 사람 즉 오이(烏伊), 마리(摩離), 협보(陜父) 중 한 사람이 바로 오늘 살펴보려는 협보(陜父)이다. 삼국사기 고구려본기 주몽왕 6년(B.C.32) 조를 보면, “겨울10월 왕이 오이(烏伊)와 부분노(扶芬奴)로 하여금 태백산(太白山) 동남쪽 행인국(荇人國)을 쳐서 그 땅을 빼앗아 고을로 만들었다”라고 기록되어 있어 동부여에서 함께 졸본으로 도망쳐 왔던 오이(烏伊)는 이후 무관으로 활동했..

카테고리 없음 2026.07.25

윤여동설 – 고북구(古北口)와 거용관(居庸關)은 명(明)나라 초에 북경(北京) 부근으로 이름이 옮겨졌다 – 최초주장

윤여동설 – 고북구(古北口)와 거용관(居庸關)은 명(明)나라 초에 북경(北京) 부근으로 이름이 옮겨졌다 – 최초주장 [거란지리지도 : 고북구와 거용관이 거란 연경(燕京) 북쪽, 조주(祖州) 남쪽에 표시되어 있다. 거란의 상경(임황부)은 내몽골 오란찰포시 상도현(商都縣)을 말하는 것이고, 동경(요양부)은 지금의 북경(北京)을 말하는 것이며, 서경(대동부)은 산서성 대동(大同)이었다] [고대의 갈석산은 하북성 보정시 낭아산이고, 고대 항산은 대무산인데, 원래의 거용관은 갈석산과 항산 부근 즉 래원현 부근에 위치했었다. 그리고 우리의 고려는 발해북쪽, 요하서쪽 대륙에 위치했던 대륙국가였다. 이때 한반도에는 동국이 있었다] [현재 거용관 : 명나라가 초기인 영락제 때 도읍을 남경에서 고대의 요동군이었던 지금의..

카테고리 없음 2026.07.18

윤여동설 – 후진(後晉)의 석경당이 거란(요)에게 주었던 연운16주(燕雲十六州)는 지금의 요하서쪽이 아니라 영정하로부터 그 서쪽으로 황하까지였다 - 최초공개

윤여동설 – 후진(後晉)의 석경당이 거란(요)에게 주었던 연운16주(燕雲十六州)는 지금의 요하서쪽이 아니라 영정하로부터 그 서쪽으로 황하까지였다 - 최초공개 연운16주(燕雲十六州)는 중국 역사에서 중요한 전략적 요충지로, 연주(燕州, 연경)와 운주(雲州)를 중심으로 한 16개 주를 의미한다. 이 지역은 영정하 서쪽, 호타하 북쪽 중국 하북성과 산서성 태원 북부를 포함하며, 중국과 북방 유목 민족 사이의 완충지 역할을 하였다. 연운16주(燕雲十六州)는 후진의 건국자인 석경당이 거란(요)에게 준 땅으로, 거란의 군사 지원을 받은 대가로 거란에게 할양했던 곳을 말한다. 대체적으로 유주(幽州), 탁주(涿州), 단주(檀州), 계주(薊州), 순주(順州), 영주(營州), 평주(平州), 울주(蔚州), 삭주(朔州), ..

카테고리 없음 2026.07.11

윤여동설 – 황해도 안악 3호분의 주인공 동수(冬壽)의 고향을 찾았다 – 최초주장

윤여동설 – 황해도 안악 3호분의 주인공 동수(冬壽)의 고향을 찾았다 – 최초주장 [고구려 평곽성(건안성, 좌표: 동경117도26분22초 북위40도54분54초)] [고구려 평곽현(후일의 건안현)은 북경 동북쪽 지금의 중국 하북성 승덕시 난평현 일원] [한반도 황해도 안악3호분의 주인공 동수(冬壽)의 초상] [태수와 도향후를 지낸 안악3호분 동수묘 묵서명] [永和]十三年十月戊子朔二六日[癸丑]使持節都督諸軍事[平東]將軍護撫夷校尉樂浪[相][昌黎]玄菟帶方太守[都鄕侯]幽州遼東平郭[縣][都]鄕敬上里冬壽字[?]安季六十九薨官[영화(永和) 13년(A.D.357) 10월 26일 계축(癸丑)에 사지절도독제군사평동장군호무이교위낙랑상(使持節都督諸軍事平東將軍護撫夷校尉樂浪相)이었고, 창려·현토·대방태수도향후(昌黎玄菟帶方太守..

카테고리 없음 2026.07.04

윤여동설 – 백제 무령왕릉이 있는 공주송산리고분군(백제왕릉원) 1, 2, 3, 4호분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윤여동설 – 백제 무령왕릉이 있는 공주송산리고분군(백제왕릉원) 1, 2, 3, 4호분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확실한 근거도 없이 삼근왕의 치아일 것이라고 추정하는 송산리 2호분 출토 어금니 치아] 원래 백제(대륙백제, 온조백제)의 건국지는 한반도가 아닌 발해북쪽, 요하서쪽 대륙으로서 지금의 난하하류인 중국 하북성 당산시와 진황도시 일원이었다. 그러다가 구태의 손자인 8대 고이왕이 6대 구수왕의 손자인 7대 사반왕의 왕위를 찬탈한 것을 시작으로 백제는 장자파인 초고계(肖古系)와 차자파인 구태계(仇台系)로 나뉘어 약 100여년 동안 왕위찬탈전을 벌이게 된다. 그랬다가 초고계인 11대 비류왕의 아들(또는 손자)이었던 근초고왕과 구태계인 12대 계왕의 아들이었던 무광왕(武廣王) 사이에 다음 왕좌를 차지하..

카테고리 없음 2026.06.27

윤여동설 – 잘못 해석되고 있는 한반도(韓半島)에 있는 고대 유적(遺跡)들 – 최초주장

윤여동설 – 잘못 해석되고 있는 한반도(韓半島)에 있는 고대 유적(遺跡)들 – 최초주장 낙양동북 3,600리에 위치하고 있었다는 고대의 요동군(遼東郡)은 지금의 요하(遼河) 동쪽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중국 북경(北京) 일원을 말하는 것이고, 요서군(遼西郡), 상곡군(上谷郡), 우북평군(右北平郡), 어양군(漁陽郡)은 원래는 지금의 영정하(永定河, 필자주 : 고대의 요수) 서쪽에 위치하고 있던 군들이었다.그리고 고대의 갈석산(碣石山)은 지금의 중국 하북성 보정시에 있는 낭아산(狼牙山)을 말하는 것이다.[필자주 : 지금 진황도 창려에 있는 갈석산은 원래는 우리의 지리산이었다] 또한 낙양동북 5,000리의 낙랑군(樂浪郡)은 고대 요동군의 동북쪽에 위치하고 있었고, 요동군과 접경하고 있었다. 곧 지금의 중국 ..

카테고리 없음 2026.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