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잃어버린 대륙 역사강역을 찾는 사람들

濊王之印 2

윤여동설 – 지금 일본의 후쿠오카(福岡) 지역은 고대 왜노국(倭奴國)이 아니라 위노국(委奴國)이었을 가능성 - 최초주장

윤여동설 – 지금 일본의 후쿠오카(福岡) 지역은 고대 왜노국(倭奴國)이 아니라 위노국(委奴國)이었을 가능성 - 최초주장 “漢委奴國王(한위노국왕)”이라 새겨져 있는 자그마한 위 금인은 1784년에 지금 일본의 후쿠오카(福岡)에서 발견되었다고 한다.[필자주 : 위조품이라는 주장도 있다] 삼국지 부여전을 보면, “그 나라의 옥새에 濊王之印(예왕지인)이란 글자가 새겨져 있고, 나라 가운데에 濊城(예성)이라 부르는 옛 성이 있으니 아마 이곳이 본래는 예맥(필자주 : 예의 오기로 보인다)의 땅이었으나 부여가 그곳을 차지하고 왕위에 올랐기 때문에 자기들 스스로 망명해온 사람이라고 말하는 것 같다”라고 기록되어 있어, 옛날 예국(필자주 : 창해군 예국이다) 땅을 부여(필자주 : 동부여이다)가 빼앗아 왕위에 올라 옛 예..

카테고리 없음 2021.08.29

윤여동설 - 천부인 세 개(天符印 三箇)의 진짜 의미 - 최초주장

윤여동설 - 천부인 세 개(天符印 三箇)의 진짜 의미 - 최초주장 삼국유사 고조선 왕검조선 조를 보면, “고기에 이르기를 ‘옛날에 환국이 있었다. 서자 환웅(桓雄)이란 이가 있었는데, 자주 천하를 차지할 뜻을 품고 인간세상을 탐내고 있었다. 그 아버지가 아들의 뜻을 알고 삼위태백산을 내려다보니 인간들을 널리 이롭게 할 만 했다. 이에 환인은 ”천부인(天符印) 세 개”를 환웅에게 주어 인간 세계를 다스리게 했다. 이에 환웅이 무리 3천명을 거느리고 태백산(太伯山 : 太白山) 꼭대기에 있는 신단수(神壇樹) 아래로 내려왔다. 이곳을 신시(神市)라 하고 이 분을 환웅천왕이라 한다’ 라고 하였다”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기록 속에서 환웅을 서자(庶子)라고 표현했는데, 이를 서민(庶民)으로 본다면 환웅은 그 신분이 ..

카테고리 없음 2019.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