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잃어버린 대륙 역사강역을 찾는 사람들

금륜 2

윤여동설 - 신라 지증왕-법흥왕-진흥왕 왕위계승의 진실 - 최초주장

윤여동설 - 신라 지증왕-법흥왕-진흥왕 왕위계승의 진실 - 최초주장             삼국사기 신라본기 22대 지증마립간 조를 보면,  “성은 김씨요 이름은 지대로이다[혹은 지도로 또는 지철로라고도 한다] 나물왕의 증손 습보갈문왕의 아들이요, 소지왕의 재종동생이다. 어머니는 김씨 조생부인이니 눌지왕의 딸이요, 왕비는 박씨 연제부인이니 등혼이찬의 딸이다. 왕은 체격이 크고 담력이 남보다 셌다. 전 임금(소지왕)이 죽고 아들이 없었으므로 왕위를 계승하니 이때 64세였다” 라고 기록되어 있어 지증마립간이 매우 늦은 나이에 왕위에 올랐고, 그가 나물왕의 증손인 습보갈문왕의 아들이라고 하였으니 지증왕 자신은 나물왕의 고손자였으며, 그의 출생년도가 서기 437년임을 알 수 있게 한다. 법흥왕은 지증왕의 아들이 ..

카테고리 없음 2012.09.09

윤여동설 - 미실 - 난잡한 신라왕실의 sex 파티

윤여동설 - 미실 - 난잡한 신라왕실의 sex 파티 미실의 혈통 삼국사기 신라본기 21대 소지마립간 22년(A.D.500) 조를 보면, "가을 9월 왕이 날이군에 갔는데, 이 고을 사람 파로에게 딸이 있었다. 이름은 벽화이고, 나이는 16세인데, 일국의 미인이었다. ☆ 화랑세기 필사본에는 벽화의 아버지는 섬신공이고, 어머니는 벽아부인이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신분이 낮았던 것으로 보인다. 그녀의 아버지가 그녀에게 비단 옷을 입혀 가마에 태우고, 채색비단 보자기를 씌워 왕에게 바쳤다. 왕이 음식을 진상하는 것인가 생각하고 열어보니 얌전한 소녀이므로 괴이하다 하여 받지 않았다. 왕이 대궐에 돌아와서도 그 여자 생각이 자꾸만 나서 두 세차례 미행으로 그 집에 가서 그 여자와 관계했다" 라는 기록 속의 벽화는 소..

카테고리 없음 2009.06.02